<속담>[개 바위 지나가는 격]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1-29 09: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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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바위 지나가는 격]


개가 바위 위를 밟고 지나간들 자국이 남을 리가 없다는 뜻으로, 지나간 자국을 남기지 않아 찾을 길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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