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열린 이날 행사에는 장기철 대학원장을 비롯해 본부 보직교수, 단과대학장, 외국인 유학생 지도교수, 외국인 유학생, GNU 버디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대외협력본부 관계자는 “이 행사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경상대에 대한 자긍심을 드높이고 유학생과 한국인 학생 사이의 이해 및 유대 관계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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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열린 이날 행사에는 장기철 대학원장을 비롯해 본부 보직교수, 단과대학장, 외국인 유학생 지도교수, 외국인 유학생, GNU 버디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대외협력본부 관계자는 “이 행사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경상대에 대한 자긍심을 드높이고 유학생과 한국인 학생 사이의 이해 및 유대 관계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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