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성균언론인상'에 김영철·유인경씨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2-04 10: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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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김영철 대표, 유인경 기자.
성균관대학교 출신 언론인 모임인 성언회(회장 이영만 헤럴드미디어그룹 대표)는 4일 ‘2013 자랑스러운 성균언론인상’ 언론부문에 김영철 강원민방 대표와 유인경 경향신문 선임기자를 선정했다. 대외부문에서는 김원갑 현대하이스코 부회장과 김종준 하나은행 행장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오후 7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2013 성언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에 있을 예정이다.


김영철 강원민방 대표는 1977년 문화방송 PD로 입사해 제작부장, 제작국 부국장, 홍보심의국장, 진주 문화방송 사장, 국회사무처 방송기획관 등을 거쳐 2011년부터 강원민방 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유인경 경향신문 선임기자는 1983년 조선일보 출판국 기자를 시작으로 1990년 경향신문 문화부, 사회부기자, 여성부팀장, 주간경향 편집장 등을 거친 후 여성리더십 프로그램인 ‘알파레이디 포럼’을 맡고 있는 부국장 겸 선임기자로 활동하는 중견 언론인이다.


성언회는 “김영철 강원민방 대표와 유인경 경향신문 선임기자는 그동안 바른 언론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크고, 김원갑 현대하이스코 부회장과 김종준 하나은행장은 모교 발전과 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지대해 성균언론인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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