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윤봉환 평생교육원장 국무총리 표창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2-05 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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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설 및 일자리 창출, 취창업 지원 등에 기여

건양대학교 윤봉환 평생교육원장이 지난 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3 대한민국 벤처·창업 박람회’ 개막 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윤 원장은 2011년부터 평생교육원장으로 재직하며 지역 주민을 위한 자격취득과 전문 기술 과정를 비롯해 경영 및 관리자 과정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일자리 창출과 취업 및 창업 지원에 노력해왔다.

또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하는 참살이실습터를 운영하며 문화, 음식, 미용 등의 분야에서 전문 직업교육을 제공했고, 지난해 전국 10개 참살이실습터의 협의체를 구성, 회장직을 맡아 합동 프로그램을 전개해 왔다.

이밖에도 지역 자치단체와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활성화해 연계교육과 창업 및 취업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 개발·운영에 힘써왔다.

윤 원장은 “앞으로도 저소득층, 새터민, 다문화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며 “지역민들이 재취업과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과 전문화된 교육과정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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