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가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적극 돕고 있다.
이를 위해 꽃동네대는 5일 사회복지학부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전 모의면접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노인, 아동, 공무원 등 각 분야의 인사팀장을 비롯해 사회복지 전문가 9명이 면접관으로 초청됐으며 학생들은 4개 그룹으로 나뉘어 면접을 진행했다. 면접에서는 학생들의 자기소개와 입사 후 포부 발표, 면접관의 질문 등이 이뤄졌다.
윤도현 사회복지학부장은 "학생들이 실전 같은 면접을 경험해 봄으로써 자신의 부족한 점을 찾아 보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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