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대는 이와 관련 시상식을 오는 10일 대학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교수, 학생 및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할 예정이다. 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패, 시상금 900 만원이 전달된다.
부산대는 교원들의 교육활동에 대한 책무성을 고양시키고 대학교육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기존 ‘우수강의 교수상’ 제도를 폐지하고 보다 다양한 선정방법을 도입, 제도를 보완해 올해 ‘부산대학교 교육자상’을 신설했다.
‘2013년 부산대학교 교육자상’은 단과대학(원)별로 후보자를 추천받아 강의내용, 교육봉사, 학생지도 부문 실적 등을 평가해 선정했다. 심사는 교육부총장, 교무처장 등 9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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