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대 출신 체육인들의 모임인 한양체육회(회장 남행웅)는 오는 10일 서울 성동구 동문회관에서 열리는 2013 한양체육인의밤 행사에서 추계 1~2학년 대학축구 3연속 우승을 이끈 신현호(60) 축구부감독에게 지도자상을 수여한다.
또 U-20(20세이하) 아이스하기 국가대표이자 2013아시아 챌린지컵 대회 3위의 주역인 길상우(예체능대 3년) 선수에게 우수선수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한양체육회는 박찬호·정민태·김남일 등 한양대 출신 체육인들이 모교 체육 발전을 위해 2002년에 만든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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