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거둥에 망아지 (새끼) 따라다니듯]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2-26 09: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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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둥에 망아지 (새끼) 따라다니듯]


필요도 없는 사람이 쓸데없이 여기저기 귀찮게 따라다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낮일할 때 찬 초갑(草匣)ㆍ이사할 때 강아지 따라다니듯.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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