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민주당 윤관석 의원이 29일 국회가 선정하는 '2013년 입법·정책개발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윤 의원은 2012년에도 입법·정책개발 우수의원에 선정됐었다.
윤 의원은 올해 ▲시간강사법 유예법안(고등교육법 일부개정안) ▲신문소득공제법안(소득세법 일부개정안) ▲문화다양성의 보호와 증진에 관한 법률 ▲인천 GCF 사무국 설립·운영 지원 법안 등 42개의 법안을 발의했다.
윤 의원은 "입법활동과 정책개발은 국회의원의 당연한 책무"라며 "국민들의 요구가 입법과 정책에 즉시 반영될 수 있도록 보다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이밖에 올해 경실련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 (사)한국언론사협회 선정 2013년 대한민국 우수의원, 대한민국 인물대상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등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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