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8년 경성대 법학를 졸업한 빈 부행장보는 “경성대는 내게 언제나 고향과 같은 곳”이라며“후배들이 스스로를 한계 짓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을 가지는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모교인 경성대를 방문한 빈 부행장보는 1988년 부산을 대표하는 부산은행에 입행한 그는 각고의 노력과 인품을 인정받아 BS금융그룹 경남영업 본부장을 역임하였으며, 올해 BS금융그룹 부행장보에 오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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