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 교내 언론사가 주최한 '제33회 황룡학술문학상' 시상식이 14일 군산대 총장접견실에서 열렸다.
황룡학술문학상은 군산대 언론사가 대학생의 학문 연구 풍토를 조성하고 창작 의욕을 진작하기 위해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올해는 UCC부문을 새로 추가해 보다 많은 학생들의 참여기회를 제공했다. 올해 문학상과 학술상 당선작과 가작에는 50~30만원의 상금과 함께 군산대 총장상이 수여된다.
다음은 제33회 황룡학술문학상 수상작
-문학상
△당선(소설): 최솔(순천대 문예창작과 3), “펑크스트리트” △가작(평론): 조영운(군산대 철학과 3), “조르바와 만남을 통한 我의 변화” △가작(시): 이정환(서울과학기술대 문예창작 1), “거미가 된 사내”
-학술상
△당선: 강윤택(군산대 철학과 3), “변화되는 것인가, 변화 시키는 것인가?” △가작: 이예송(군산대 대학원 유아교육), “변혁을 향한 두 개의 문, 그 문을 열기위한 열쇠의 향방은?” △가작: 임원재(군산대 해양경찰학과 2), “설국열차(Freedom is not free)”
-영문에세이
△당선: 박효준(군산대 영어영문학과 4), “KNU a major milestone in my life”△우수: 박은선(군산대 영어영문학과 3), “The Beast Lies Within You” △가작: 김경배(군산대 경제학과 2), ‘How to study efficiently“
-UCC부문
△당선: 가지은·이현섭(군산대 미디어문화학과 2), “7.26kg의 꿈” △우수: 송용헌(군산대 미디어문화학과 2), “우리가 함께 하는 시간” △가작: 이종영(군산대 경영학부 2), “치킨게임” △가작: 양정우(군산대 기계자동차공학부 2), “K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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