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검은 데 가면 검어지고 흰 데 가면 희어진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1-23 14: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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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데 가면 검어지고 흰 데 가면 희어진다]


주위 환경이 사람의 사상이나 성격에 큰 영향을 줌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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