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은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건립추진기획단에 재직 중인 김성용 전문관(35). 군산대 생물학과를 졸업한 김 전문관은 동물계통분류학, 생물지리학 영역의 해양생물 표본 관리·연구에서 탁월한 학문적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또 미국 스미스소니언 자연사박물관, 캘리포니아 과학아카데미 등 해외 여러 기관과 해양생물 표본을 교류하는 등 꾸준한 연구 성과도 내고 있다.
마르퀴스 후즈후는 1899년부터 매년 의학,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저명인사 및 탁월한 리더를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 등을 등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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