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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대와 한국디지털콘텐츠크리에이터협회가 ‘DX 크리에이터·셀러 양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사진=청운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청운대학교는 지난 5월 9일 홍성DX미디어센터에서 한국디지털콘텐츠크리에이터협회와 디지털전환(DX) 기반 크리에이터·셀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앵커) 사업과 연계해 추진됐으며,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와 취·창업 활성화, 지역 브랜드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홍성DX미디어센터 기반 DX·크리에이터 교육 운영 ▲크리에이터, 셀러 양성 및 미디어커머스 활성화 ▲푸드테크 산업 연계 SNS 마케팅 및 브랜드화 ▲외국인 유학생 대상 왕홍(인플루언서)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대학의 교육·미디어 인프라와 협회의 실무 역량을 연계해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청년, 외국인 유학생 등이 참여하는 실전형 디지털 비즈니스 교육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봉덕 교수는 “디지털전환 시대에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유통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이 중요하다”며 “지역과 대학, 전문기관이 함께하는 협력을 통해 홍성형 디지털 인재양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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