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겉보리 단 거꾸로 묶은 것 같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1-27 09: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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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리 단 거꾸로 묶은 것 같다]


겉보리를 베서 단을 만들 때 거꾸로 묶어 놓으면 단이 허술해질 뿐만 아니라 풀어지기 쉽다는 뜻으로, 안정감이 없거나 어설프게 된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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