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정시합격선]성균관대 가·나군 합격선 비슷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2-27 13:15:46
  • -
  • +
  • 인쇄
종전 나군이 점수 높았지만 올해 양상 달라져

성균관대는 인문계는 경영학과가, 자연계는 의예과가 가장 높은 합격선을 유지했다.


27일 이투스청솔 교육평가연구소가 학과별 추가합격자 등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성균관대는 인문계 추가 합격선이 수능 700점 환산 기준으로 가군 경영학과 464점, 사회과학계열 462점, 인문과학계열 460점, 의상학 458점 등이고, 자연계는 의예과가 474점으로 가장 높고 반도체시스템공학 461점, 소프트웨어 456점, 공학계열 451점, 자연과학계열, 공학계열 각각 450점 등이다.


성균관대 나군은 종전과는 달리 가군 연고대 주요 학과 합격선이 낮은 여파로 가군 합격선에 비하여 특별히 높지 않아 경영학과 464점, 공학계열 451점 등으로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지난해까지 성균관대 나군은 대체로 합격선이 가군보다 2점 이상 높았다.


이번 조사는 학교의 공식적인 조사는 아니며, 이투스청솔이 자체적으로 추가 합격자를 조사해 나온 것이다. 수능 점수 환산 방식은 대학 별 환산 방법을 따른 만큼 대학간 점수 비교는 성립되지 않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