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고운 사람 미운 데 없고 미운 사람 고운 데 없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3-10 12: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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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사람 미운 데 없고 미운 사람 고운 데 없다]


한번 좋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다 좋게만 보이고, 한번 밉게 보면 그 사람이 하는 일이 다 밉게만 보인다는 말. ≒미운 사람 고운 데 없고 고운 사람 미운 데 없다ㆍ사랑하는 사람은 미움이 없고 미워하는 사람은 사랑이 없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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