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원장 김동원)과 노동문제연구소(소장 김동원)는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와 공동으로 오는 31일 오후 2시 30분 고려대 백주년기념삼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노사정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근로시간단축 이후 대안과 과제'를 주제로 열리며 조성재 KLI노사·사회정책연구본부 선임연구위원이 '자동차 부품산업 실태와 근로시간 단축 과제'에 대해, 이지만 연세대 교수가 '근로시간 단축법안과 자동차 부품 사업에의 영향'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또한 정문주 한국노총 정책본부장, 이형준 한국경총 노동정책본부장, 임무송 고용노동부 근로개선정책관, 이문화 워크인연구소 소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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