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서울어코드 활성화지원사업 4년차 지원대학 선정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3-28 1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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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학교(총장 정형진) 멀티미디어공학과(학과장 고재성)는 2013년도 ‘서울어코드 활성화 지원 사업’ 연차평가에서 4차년도 계속 지원 대학으로 선정됐다.


서울어코드는 4년제 컴퓨터, 정보기술 관련 전공 졸업자들이 참가회원국 내에서 자유롭게 취업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상호 보장하는 국가들 간의 국제협약이다. 한국, 미국, 영국, 일본 등 8개국이 회원으로 있다.


‘서울어코드 활성화 지원 사업’은 서울어코드와 연계한 IT교육 혁신으로 산업수요에 부응하고 국제수준의 IT학부인력을 양성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IT관련 전공능력 강화, 교수평가, 학사관리 등의 대학제도개선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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