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서 DGIST는 나노융합 섬유 기술, 영구자석을 이용한 가변형 탄성체 기술, 나노기반 열전냉각 및 발전 소재 기술 등 지역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연구․개발 기술을 소개했으며 지역 산업의 현황 및 발전 방향에 대해 협의했다.
또한 Open Innovation Hall과 중앙기기센터 투어를 통해 DGIST의 연구 성과물 및 연구 장비를 소개하며 지역 여성기업인이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DGIST 문전일 연구본부장은 “DGIST가 보유한 기술과 연구원의 역량, 능동적 지원시스템 등을 통해 지역기업과 상생·협력하겠다”며 “기업과의 역동적 교류를 통해 기술사업화의 일환인 기술출자(연구소)기업을 설립해 신성장 동력 산업을 발굴하는 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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