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여식에는 김태화 YBM시사티앤이 어학원 지사장과 박상갑 학생‧취업지원처장을 비롯해 하광봉 과장, 송계선 팀장, 박동식 대외협력과장이 참석했다.
이날 김민주(고고미술사학과 3), 윤은혜(영어영문학과 3), 유예진(독어독문학과 3), 고영민(사회학과 3), 민귀경(국제무역학과 3) 학생이 2014학년도 1학기부터 2년간 등록금 전액 지원 장학증서를 받았다.
김태화 YBM시사티앤이 어학원 지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의 학업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대학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폭넓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상갑 학생‧취업지원처장은 “동아대학교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조성해 주신데 감사드린다”며 “장학생들은 오늘 받은 장학금의 고마움을 잊지 말고 열심히 학업에 매진해 훌륭한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 아너스 장학금은 2011년에 김태화 YBM시사티앤이 어학원 지사장과 최영주 ㈜팬코 회장, 정영민 ㈜웰스킨화장품 대표이사, 박철병 前 학교법인 동아학숙 감사, 김인극 주간인물사 대표, 익명의 기부자 6명이 출연한 7,800만 원을 기반으로 조성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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