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과거를 아니 볼 바에야 시관이 개떡]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4-11 10:05:09
  • -
  • +
  • 인쇄

[과거를 아니 볼 바에야 시관이 개떡]


자기가 과거를 치르지 않으면 시험관이 시시한 개떡으로밖에 여겨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자기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경우에는 아무리 기세등등하고 권한이 있는 대상이라 할지라도 조금도 두려울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