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학교(GNUㆍ총장 권순기)와 (사)경남이노비즈협회(회장 이종판)는 산학협력사업을 증진하고 공동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해 14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상대학교 권순기 총장, 남태현 산학협력단장 겸 LINC사업단장 등 본부 보직교수ㆍ대학관계자와 (사)경남이노비즈협회 이종판 회장, 이영춘 직전 회장, 김명한 수석부회장 등 모두 25명이 참석하였다.
양 기관은 협약서에서 ▲ 융ㆍ복합 기술개발 및 인력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현장실습 및 취업 기회 확대 ▲협회 공동 채용 및 공동 인력양성 프로그램 개발 ▲ 경상대의 각종 산학협력사업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한편 (사)경남이노비즈협회는 경남지역 1220여 개의 이노비즈기업으로 기계금속, 전기전자, 화학 부문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일자리지원센터, 이노비즈 인증/정책, 국방산업, 녹색성장, 전시ㆍ포럼ㆍ세미나ㆍ간담회, 대회협력ㆍ홍보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노비즈기업은 R&D를 통해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설립 3년 이상의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이노비즈인증서를 받은 기업을 말한다. 이노비즈기업은 일반 중소기업 대비 약 3배의 경영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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