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과부는 은이 서 말이고 홀아비는 이가 서 말이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4-15 09: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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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는 은이 서 말이고 홀아비는 이가 서 말이다]


과부는 살림살이가 알뜰하여 규모 있게 생활하므로 경제적으로 걱정이 없지만, 홀아비는 생활이 곤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과부는 은이 서 말ㆍ과부의 버선목에는 은이 가득하고 홀아비의 버선목에는 이가 가득하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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