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부터 시작된 봉사활동을 위해 봉사팀은 안동시 풍천면 도양리 마을회관을 방문했다. 이들은 ▲벼모종 비닐정리정돈 ▲고추모종 비닐작업 ▲부추비닐하우스 잡초제거 ▲마늘, 양파등 채소밭 잡초제거 및 물주기 ▲마을 주변 환경정리 ▲독거노인 방문봉사▲초·중·고생 학습지원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한 농촌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강병식 총학생회장은 “학생들의 작은 보탬이 농업의 경쟁력을 앞당겨 하루빨리 부농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농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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