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구럭의 게(도) 놓아주겠다[놔주겠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4-28 10: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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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럭의 게(도) 놓아주겠다[놔주겠다].]


잡아서 구럭에 넣어 둔 게도 놓치겠다는 뜻으로, 잃지 말고 고스란히 먹으라고 주는 것도 제 몫으로 찾아 먹지를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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