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장에 치부(했다)]
1.흘러가는 구름장에 적어 놓는다는 뜻으로, 없어질 데다 기록해 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보고 들은 것을 쉽게 잊어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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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장에 치부(했다)]
1.흘러가는 구름장에 적어 놓는다는 뜻으로, 없어질 데다 기록해 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보고 들은 것을 쉽게 잊어버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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