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시민과 함께하는 중국 바로알기’ 특강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5-20 11:44:05
  • -
  • +
  • 인쇄
성균중국硏-중국통 74명 집필‘차이나 핸드북’출간기념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성균중국연구소(소장 이희옥)는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종로구 문호아트홀에서 김영사(주)와 공동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중국 바로 알기’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


한중우호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특별강연회는 ▲G2시대, 중국이 가는 길을 묻다 (5월 21일) ▲중국외교의 전환과 한반도 통일(5월 28일) ▲중국경제는 지금 어디로 가는가(6월 11일) ▲중국경제의 ‘한류’ 열풍의 명암(6월 18일) ▲중국 공산당 집권의 비밀(6월 26일) 등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