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과학기술대학교 인력개발센터는 22일 오후 2시 대학 내 100주년 기념관 1층 아트홀에서 재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내 모의면접 경진대회’를 실시했다.
이번 대회는 취업을 앞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취업에 대한 올바른 방향을 설정, 제시하여 취업난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배양과 취업에 대한 자신감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 참가한 탁지훈(기계공학과) 학생 등 2명은 공개적으로 개별면접을 실시했고, 정규인(산업경제학과) 학생 등 8명은 4명씩 조를 이룬 집단면접 형식으로 진행됐다.
실제 기업체 인사담당자로 구성된 면접관들의 압박면접이 이어져 행사장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번 경진대회 시상은 심사를 통해 추후 진행될 예정이며 우수학생에게는 장학금 지급 및 추후 취업 우선 추천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허근영 학생처장은“이번 모의면접과 같은 취업에 대한 간접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자신이 취약한 분야를 보강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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