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량 대외부총장은 단국대 교수로 재직하던 1996년에 시민들이 일상 소비생활을 통해 환경보호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환경시민운동단체인 ‘녹색소비자연대’ 공동 발기인으로 참여, 지난 2006년부터 현재까지 녹색소비자연대 공동대표, 이사장을 맡아 오면서 시민들의 녹색소비생활의 확산과 실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녹색소비자연대는 1996년 환경보호를 위한 ‘지구의 날’ 행사 운영을 시작으로 폐휴대폰 · 폐건전지를 모으는 자원재활용 운동, 녹색살림생활지도자 양성 사업, CO2 줄이기 운동, 녹색마을 만들기, 초록천사 클럽 운영 등 시민들의 녹색소비 확산과 환경보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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