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굿 뒤에 날장구[쌍장구] (친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6-09 09:19:30
  • -
  • +
  • 인쇄

[굿 뒤에 날장구[쌍장구] (친다)]


일이 다 끝나거나 결정된 후에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굿 마친[지낸] 뒷장구ㆍ굿한 뒷장구.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