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립대학(총장 함승덕)은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30여명이 12일 청원군 가덕면 행정리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들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방문해 적기에 수확하지 못하고 있는 마늘 수확은 물론, 농기구 정비 등에 힘을 보탰다.
함승덕 총장은 "농번기에 농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도립대는 지난 2005년부터 도내 여러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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