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학교 시디과 졸업생, 그룹전시회 열어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6-24 14: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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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옥토끼우주센터, ~30일까지
‘현재와 미래를 꿈꾸는 인간세상’
경복대 시각디자인과 졸업생들이 오는 30일까지 인천시 강화군 옥토끼우주센터에서 ‘현재와 미래를 꿈꾸는 인간세상’을 주제로 한 전시회 ‘옥토끼전’을 개최한다.

경복대학교 시각디자인과(학과장 조윤형) 졸업생들이 디자이너로서의 활동을 보여주는 전시회를 연다.


이 학과 졸업생들은 오는 30일까지 인천시 강화군 옥토끼우주센터에서 ‘현재와 미래를 꿈꾸는 인간세상’을 주제로 한 전시회 ‘옥토끼전’을 개최한다.


전시회에는 경복대 시각디자인과 졸업생 강성미 씨 등 52명과 함께 교수진 12명의 작품도 선을 보인다. 작품은 포스터, 광고, 브랜딩, 포장디자인 등 그래픽디자인이다.


전시회는 경복대 졸업생들이 디자인 작가로서의 역량을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오는 10월 두 번째 전시회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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