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대학교(총장 정병조)는 지난 3월부터 15주간의 일정으로 인근지역의 요양시설 만성정신장애인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평생교육프로그램은 ‘개인역량 강화를 통한 스마트 세상 엿보기 카메라 편’을 주제로 만성정신장애인들에게 스마트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금강대는 원활한 교육을 위해 강의실 제공, 강사 섭외, 재학생 자원봉사자 실습보조지원 등을 했다.
금강대 정병조 총장은 “만성정신장애인들의 자존감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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