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와 중앙대, 광운대 등 13개 대학이 올해 학부교육 선도대학(ACE: Advancement of College Education)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대학들을 포함해 27개교에 총 565억 원이 지원된다.
교육부(장관 서남수)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김준영)는 29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4년도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ACE)’에 선정된 13개 대학을 발표했다.
수도권에서는 성균관대‧중앙대‧가톨릭대‧광운대‧서울여대가, 지방에서는 대구가톨릭대‧조선대‧충남대‧건양대‧대전대‧동명대‧목원대‧한림대가 선정됐다.
이들 대학 중 성균관대·가톨릭대·서울여대·대구가톨릭대·건양대·한림대 등 6개교는 2010년 선정돼 1단계 사업 종료 후 재진입했으며, 나머지 7개교는 신규 진입했다.
2011·2012년(2013년은 신규 선정 없음) 선정돼 계속 지원되는 14개교를 포함해 올해 ACE 사업 지원 대학은 총 27개교가 됐다.
교육부는 올해 사업비 565억 원을 대학의 규모를 고려해 차등 배분하되, 재진입 대학의 경우 신규대학 사업비의 70% 수준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계속 지원 대학 14개교의 경우에는 기존 사업에 대한 연차평가‧중간평가 결과를 반영해 성과가 부진한 대학의 사업비를 일부 삭감하고 우수대학에 추가 지급하기로 했다.
올해 ACE 사업에는 지난 3월 사업이 공고된 이후 총 96개 대학이 신청해 7.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선정 평가 과정에서 “대학들이 제출한 사업계획서의 질적 수준이 과거보다 높아져 상향평준화됐고, 교양기초교육을 보다 강조하고 있음이 관찰됐다”고 말했다.
≪ ’14년 최종 선정 대학 명단 ≫
교육부(장관 서남수)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김준영)는 29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4년도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ACE)’에 선정된 13개 대학을 발표했다.
수도권에서는 성균관대‧중앙대‧가톨릭대‧광운대‧서울여대가, 지방에서는 대구가톨릭대‧조선대‧충남대‧건양대‧대전대‧동명대‧목원대‧한림대가 선정됐다.
이들 대학 중 성균관대·가톨릭대·서울여대·대구가톨릭대·건양대·한림대 등 6개교는 2010년 선정돼 1단계 사업 종료 후 재진입했으며, 나머지 7개교는 신규 진입했다.
2011·2012년(2013년은 신규 선정 없음) 선정돼 계속 지원되는 14개교를 포함해 올해 ACE 사업 지원 대학은 총 27개교가 됐다.
교육부는 올해 사업비 565억 원을 대학의 규모를 고려해 차등 배분하되, 재진입 대학의 경우 신규대학 사업비의 70% 수준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계속 지원 대학 14개교의 경우에는 기존 사업에 대한 연차평가‧중간평가 결과를 반영해 성과가 부진한 대학의 사업비를 일부 삭감하고 우수대학에 추가 지급하기로 했다.
올해 ACE 사업에는 지난 3월 사업이 공고된 이후 총 96개 대학이 신청해 7.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선정 평가 과정에서 “대학들이 제출한 사업계획서의 질적 수준이 과거보다 높아져 상향평준화됐고, 교양기초교육을 보다 강조하고 있음이 관찰됐다”고 말했다.
≪ ’14년 최종 선정 대학 명단 ≫
| 권역 | 패널 | 대학명 |
| 수도권 (5교) | 대규모(2교) | 성균관대(재), 중앙대 |
| 중소규모(3교) | 가톨릭대(재), 광운대, 서울여대(재) | |
| 지방 (8교) | 대규모(3교) | 대구가톨릭대(재), 조선대, 충남대 |
| 중소규모(5교) | 건양대(재), 대전대, 동명대, 목원대, 한림대(재) |
※ 자료 출처: 교육부, (재): 재진입 대학/대학명은 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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