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귀신은 경으로 떼고 도깨비는 방망이로 뗀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6-30 09:24:37
  • -
  • +
  • 인쇄

[귀신은 경으로 떼고 도깨비는 방망이로 뗀다]



『북』 말을 듣지 아니하거나 미쳐 날뛰는 놈들은 강제적인 힘으로 다스려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