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통신공학과 내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학술동아리인 ‘하우투(HowTo)’가 ‘삼성 소프트웨어 프렌드십’ 동아리로 선발된 것.
‘삼성 소프트웨어 프랜드십’은 삼성전자와 삼성소프트웨어멤버십에서 미래의 우수 R&D 인력 양성을 위해 소프트웨어 연구개발 우수동아리를 발굴하고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매년 전국의 대학생 동아리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발하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동아리 활동목표 및 계획서를 제출한 전국 각 대학의 동아리들 가운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200개의 동아리가 발표심사에 참가했다. 지역별로 최종 발표심사를 진행하고, 마지막으로 동아리방 현장실사 및 동아리 회원 인터뷰 등을 거쳐 지난 6월 최종 25개의 동아리가 선발됐다.
이번 선발로 ‘하우투’는 삼성전자로부터 동아리 기자재 및 비품 구입비 500만 원을 포함해 활동지원금 300만 원 등 총 800만 원을 1년 동안 지원받게 됐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