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에 든 고기요[새요] 쏘아 놓은 범이라]
이미 잡혀 옴짝달싹 못하고 죽을 지경에 빠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물에 걸린 고기[새/토끼] 신세ㆍ농 속에 갇힌 새ㆍ도마에 오른 고기.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그물에 든 고기요[새요] 쏘아 놓은 범이라]
이미 잡혀 옴짝달싹 못하고 죽을 지경에 빠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물에 걸린 고기[새/토끼] 신세ㆍ농 속에 갇힌 새ㆍ도마에 오른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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