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그물에 든 고기요[새요] 쏘아 놓은 범이라]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7-04 09: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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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에 든 고기요[새요] 쏘아 놓은 범이라]


이미 잡혀 옴짝달싹 못하고 죽을 지경에 빠졌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물에 걸린 고기[새/토끼] 신세ㆍ농 속에 갇힌 새ㆍ도마에 오른 고기.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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