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이정호 동문, 제13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비정성시 부문 수상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7-07 17: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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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학교(총장 주삼식) 연극영화학부 이정호(영화영상전공 ‘10학번) 동문의 작품 ‘일등급이다’가 제13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비정성시 부문 최우수 작품상과 ‘I♥SHORT! 관객상을 수상했다.

7일 성결대에 따르면 이 작품은 이번 영화제에서 영화제 기간 동안 관객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에 수여되는 ‘I♥SHORT! 관객상’을 받았다.

폐막식인 각 장르별 최우수 작품상 발표에서는 답답한 현실의 문제에 우울하게 짓눌리지 않는 신선한 시선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비정성시(사회적 관점을 다룬 영화)’ 부문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받아 시상식의 시작과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13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지난달 26일부터 2일까지 7일동안 서울 아트나인&메가박스 이수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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