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학생부종합전형]서울과학기술대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7-14 18: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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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세계가 인정한 대한민국 대표 명문대학”


검증된 경쟁력
“1년간 100억원 이상의 정부재정 지원사업 유치”


▲남궁 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총장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2013년 한 해 동안 정부의 4대 고등교육 지원사업(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 입학사정관역량강화지원사업, BK21플러스사업,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을 모두 석권하며 연간 약 100억 원의 정부 재정 지원금을 배정받았다. 이는 대학교육의 질적 향상으로 이어져 재학생의 역량강화와 대외 평판도 제고를 견인했고 다시 신입생 입학성적 상승으로 연결되는 선순환으로 이어지고 있다.(2013-14년 재정지원사업 유치 성과 : ▲BK21플러스사업(교육부)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한국대학교육협의회) ▲2단계(2014~2016)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교육부) ▲입학사정관역량강화사업(한국대학교육협의회) ▲2단계 공학교육혁신센터지원사업(한국산업기술진흥원) ▲21세기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tech+ 인재양성사업(한국산업기술진흥원) ▲청년취업진로지원사업(고용노동부) ▲청년직장체험프로그램(고용노동부) ▲창업맞춤형사업 주관기관 선정(중소기업청) ▲창업보육센터 운영사업(중소기업청) ▲창업보육센터 건립지원사업(중소기업청) ▲철도특성화대학원 인력양성사업(국토교통부)


“QS아시아 대학평가 특성화대학 42위로 첫 진입”


올해 처음으로 평가를 받은 QS아시아 대학평가 ‘특성화대학분야(인문·사회과학, 자연과학, 공학, 생명과학 5개 학문 분야 중 3개 이하를 운영하는 대학)’에서 아시아 42위(국내 2위)를 차지했다. 또한, 국내 주요일간지 2013학년도 대학평가에서 전년 대비 9계단 상승(종합 23위)이라는 비약적인 성적을 거뒀다. 그밖에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13 대한민국 소비자 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대학교 부문 대상, 미래부가 후원하는 「2013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 인재경영 부문 대상 수상 등 대학의 내실과 대외평판도 모두 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국내 10위, 아시아 50위, 세계 300위권 대학진입을 목표로 하는 대학의 중장기 계획인 「SEOULTECH DREAM 2020」의 실현이 머지 않아 보인다.


내재된 잠재력
“104년 역사 속 11만 인력양성의 비결이 고스란히”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구한말 1910년 고종황제가 공업교육의 산실로 설립한 ‘공립 어의동실업보습학교’가 그 효시로서 지난 104년의 역사속에서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며 대한민국의 산업화를 견인해 왔다. 특히 2012년 기존의 산업대학 체제에서 일반대로의 전환을 기점으로 최근 발전 속도가 가장 빠른 대학교로 손꼽히고 있다. 매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관으로 코엑스에서 열리는 수시/정시입학 박람회에서도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만 1만 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가 다녀가는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6년 연속 신입생 입학성적은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졸업생의 취업률 등 사회진출도 그 양과 질 모두 4년제 대형대학(졸업생 3000명 이상) 사이에서 최상위권(1~3위)을 유지하는 등 학생수준과 대외평판도가 조화롭게 상승하고 있다.


“산학협력에 기초한 교육·연구체계의 새로운 모델”


산업대학 체제에서부터 명맥을 이어온 산학협력의 강점을 이어받아 현재 561개 기관과 산학협정 체결, 1290여개 국내 및 외국계 기업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대학이 개발한 기술과 지적재산권을 산업체로 넘겨 학문을 현실에 접목하고 이 과정에서 얻은 결과 를 다시 연구에 활용하는 기술이전이 탁월하다. 이러한 결실로 지난 2013년 10월에는 (재)산학협동재단이 「2013 글로벌산학협력포럼」에서 발표한 산학협력 최우수대학(서울대, KAIST 등 전국 10개 대학)에 당당히 선정됐다.


한편, 산학협력의 기능을 이러한 연구개발 및 기술이전에만 국한하지 않고 고등교육의 틀안에서 산학연계형 강좌의 개설, 산학연계 장학제도 마련 등 산학협력에 기초한 교육·연구체계 구축이라는 특성화 전략을 착실하게 추진 중이다.


탁월한 교수진
“고급 과학기술 인재의 절대가치를 키우는 교수진”


2013년 한국연구재단 발표에 따르면,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1인당 국내외 논문실적이 전국 6위로 집계되었으며 고려대(7위), 부경대와 서울대(공동 8위)가 그 뒤를 잇고 있다. 또한, 주요 일간지 대학평가에서도 ▲교수연구부문 종합 15위 ▲인문·사회·체육 교수 당 국내논문 게재 11위 ▲계열평균 교수당 국제논문 피인용 14위를 기록했다. 특히 의과대학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학술지에 많은 논문을 발표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한 성과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학문적 내실을 발판으로 일반대학원 박사과정 확대설치 등 연구역량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국가차원의 핵심 응용 과학기술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최상의 인프라
“지성과 낭만, 역사와 첨단이 공존하는 그린 캠퍼스”


과거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부지였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공릉동 캠퍼스는 서울소재 대학 중 다섯 손가락에 꼽는 큰 규모(51만㎡)를 자랑하며, 불암산과 수락산 기슭 아래 평지로 이뤄진 자연녹지와 최첨단 교육시설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신문, 방송을 통해 벚꽃 명소로 소개되면서 TV드라마, 영화, 광고촬영 등의 장소섭외 1순위로 지목되는 등 젊음과 낭만의 아이콘으로 부상하고 있다. 또한 놀라운 속도의 시설확충을 통해 서울소재 최상위권 대학진입에 걸맞은 교육·연구환경 구축을 이룩하고 있다. 지난 5년 동안 6개의 건물(▲프론티어관-공과대학 ▲다빈치관-조형대학 ▲제3생활관 ▲100주년기념관 ▲서울테크노파크 ▲무궁관-기술경영융합대학 등)이 신축되었으며 3개의 건물(▲다산관-공과대학 등 ▲창학관-정보통신대학 ▲창조관-대학원)이 리모델링을 마쳤다. 이에 그치지 않고 올해 6월에 ▲종합운동장(잔디구장, 국제규격의 8레인-400m) 조성완료, 7월에 ▲혜성관-공동실험실습관, 9월에는 ▲청운관-에너지바이오대학의 리모델링이 완료예정이며, 2015년까지 ▲기숙형 고시원, 2016년까지 900명 규모의 ▲제4생활관 신축, 지하1층, 지상12층 규모의 ▲산학협력연구동 신축 완공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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