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여대 사회봉사센터는 23일 열린 제21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 자원봉사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봉사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4월1~30일까지 한 달 동안 열린 전국자원봉사대축제에 참가한 학교, 지자체, 각종 기관이 경합을 벌인 가운데, 대상은 '옮김'(서울) 팀이 차지했으며, 우수상은 경인여대 외에 국민연금대구지역본부 '연금이 봉사단', 러브하우스 반디봉사단, 보성고등학교 'VANKBOGO' 등이 수상했다.
경인여대 사회봉사센터는 헤어, 미용, 식품영양, 항공관광 등 학생들의 다양한 재능을 활용한 고교생 대상 직업체험 기회 제공과 봉사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와 중앙일보 시민사회환경연구소가 주관했으며, 시상식은 23일 오후 2시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