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지난 23일 오후 3시 인천대 교수회관 대회의실에서 지역 사회에 숨어있는 창업아이템 발굴과 창업분위기 조성을 위한 ‘2014 미추홀창업나래한마당’의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지난 6~7월 일반인, 인천대 및 지역사회 대학생 등 90여개 팀이 참가한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12개 팀에 대한 상장수여가 있었다.
대상에는 WALKING HELPER팀(인천대 김우근, 임기영, 최진영, 가톨릭대 표재윤)이 수상했고, 인천대 총장상은 인디앤드(인천대 오상훈 외 2명), 인천지방중소기업청장상은 (주)휴이컴퍼니(대표 김성태) 등이 수상했다.
인천대 최성을 총장은 시상식에서 “참신한 아이디어와 신기술을 갖고 있는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경합을 펼쳐 창업자 및 예비 창업자의 아이템을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늘의 이 자리가 지역경제발전 뿐만 아니라 국가경제발전에 초석이 되는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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