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는 지난해까지 이어온 ‘금강청소년영상예술제’를 ‘세종청소년영상예술대상’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규모와 품격을 한층 더 격상시킨 대회로 선보인다.
1일 한국영상대에 따르면 이번 세종청소년영상예술대상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은 변화하는 문화예술의 트렌드를 체험하고, 창의력과 상상력으로 만든 영상, 애니, 만화, 연극, 음악 등으로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 작품 접수는 오는 25일부터 내달 19일까지이며 ▲영상콘텐츠(UCC) ▲광고CF▲애니메이션 ▲만화 ▲성우 ▲연기 ▲실용음악 등 7개 부문을 공모한다.
국내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개인 또는 단체로 참가 할 수 있으며, 예선 1차·2차 심사와 네티즌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 공모전의 총 상금은 3300만 원으로 수상자들에게는 대상(500만 원), 각 부문별 금상(200만 원), 은상(100만 원), 동상(50만 원), 장려상(10만 원), 지도교사상(30만 원)이 각각 시상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청소년영상예술대상 홈페이지(http://arts.pro.ac.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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