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가 열두 번 울어도 까옥 소리뿐이다]
1.까마귀가 아무리 많이 울어도 듣기 싫은 까옥 소리뿐이라는 뜻으로, 마음속이 검은 사람이 아무리 지껄여도 그 소리는 하나도 들을 것이나 이로운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미운 사람이 하는 일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밉기만 함을 이르는 말. ≒까마귀 소리 열 소리에 한마디 신통한 소리 없다ㆍ까마귀 열두 소리에 하나도 좋지 않다ㆍ까마귀 열두 소리 하나도 들을 것 없다ㆍ까마귀 하루에 열두 마디를 울어도 송장 먹는 소리.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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