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 정부 재정지원사업 연속 선정 '쾌거'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8-05 11: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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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업 등 이어 2014학년도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 선정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남궁 근)가 정부의 주요 재정지원사업에 연속 선정되며 우수한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서울과기대는 최근 교육부의 '2014년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은 국립대학이 총장 중심으로 자율역량을 결집함으로써 급격한 대내외 환경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4년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서울과기대는 교육부로부터 9억 6500만 원을 지원받아 대학 운영체제와 환경 개선, 학사제도 개선과 운영 선진화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서울과기대는 ▲2단계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대학특성화를 위한 CK(University for Creative Korea)사업에도 선정된 바 있어 이번 사업까지 연속 선정의 쾌거를 달성했다.


김진욱 서울과기대 기획처장은 "최근 서울과기대는 다양한 정부의 재정지원사업에 연속 선정되면서 가파른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대학교육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선진 대학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등 선도적 국립대학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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