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새빛장학회, 후배사랑 장학금 전달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8-05 16: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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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총장 김응권) 새빛장학회(회장 이승재)가 5일 대학본관 2층 총장 집무실에서 특수교육과 장애학생 4명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승재 새빛장학회장은 “배움의 열정으로 신체적 장애를 극복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십시일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 장학혜택을 늘려 더 많은 후배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석대 새빛장학회는 특수교육과 교수와 교육대학원 특수교육 전공 대학원생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장애학생들의 학업에 도움을 주고자 설립한 장학회다. 지난 2001년부터 지금까지 106명에게 3500여 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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