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까마귀 둥우리에 솔개미 들어앉는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8-06 09: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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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둥우리에 솔개미 들어앉는다]


1.좁은 곳에 큰 것이 들어앉아 그 모양이 어울리지 않고 우습다는 말.


2.적당치 못한 자리에 큰 인물을 앉히는 것이 불합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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