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임하정 씨 ‘2014 국민 오픈모니터링 서포터즈’ 최우수상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8-11 13: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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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영여과 임하정 씨가 지난 7일 한국저작권위원회 교육연수원에서 열린 ‘2014 국민 오픈모니터링 서포터즈’ 우수활동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지난 4월 16일 출범한 국민 오픈모니터링 서포터즈는 대학생 30명이 6팀으로 나뉘어 약 4개월 동안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국민 오픈모니터링 신고 홍보활동과 포스터, UCC제작 등 다양한 과제수행을 통해 올바른 저작권 이용문화를 홍보했다.


서포터즈 활동을 마치면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는 팀 및 개인 부문으로 나뉘어 최우수팀, 우수팀 등 2팀과 개인부문은 최우수상에 임 씨를 비롯해 우수상 2명, 장려상 5명 등 총 8명이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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