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에서 운영하는 목포요트마리나는 ‘제6회 대한민국 해양영토대장정’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해양안전의식 고취 및 해양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고 있는 이번 행사는 지난 12일 서울 효창공원 내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출대식을 마치고 첫 기착지로 목포요트마리나를 방문해 해양안전교육, 마리나 견학, 해양체험활동 등 요트 승선체험을 실시했다.
총 344명으로 구성된 ‘제6회 대한민국 해양영토대장정’ 팀은 동해팀, 서해팀, 남해팀으로 나눠 이번 대장정에 참가했다.
이번 해양안전교육 및 요트체험을 계획한 세한대학교 최미순 교수(SRL해양레저 특성화사업단장)는 "이번 기회를 바탕으로 해양영토대장정에 참가한 대학생들이 자신들의 비전을 바다에서 펼쳐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한대는 국내 유일의 해양레저 전문인력양성대학으로 해양레저학과와 해양레저장비학과를 개설,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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