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사들이 직접 들려주는 대학 이야기는 어떨까?"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4-08-15 11: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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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대학 홍보대사들, 자체 기획한 설명회 눈길

대학의 홍보대사들이 수험생들에게 직접 대학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부산지역의 대학 홍보대사들이 자체 기획한 설명회, 소셜다이닝이 바로 그것. 소셜다이닝은 경성대 홍보대사 대표인 차하늘 씨가 부산지역 대학의 홍보대사들과 함께 마련했다.
이에 따라 오는 17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경성대 앞 3mas에서 부산지역 고교 3학년 50~60명을 대상으로 '소셜다이닝'이 진행된다. 이날 홍보대사들은 부산지역 대학들의 특화된 분야는 물론 취업, 연애, 학점, 아르바이트, 대외활동, 해외경험 등 다양한 대학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차하늘 씨는 "대학 홍보대사들이 수험생에게 홍보대사로서 줄 수 있는 게 무엇일까를 생각해보다 부산에도 좋은 대학들이 많고 ,각각의 대학이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소셜다이닝이란 음식을 나누며 대학입시에 대한 정보와 전략, 고등학생들이 막연히 꿈꾸는 대학생활을 경험자가 현실적으로 들려주는 이야기마당"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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